최근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모래 폭풍과 전자기 펄스를 견딜 수 있는 최첨단 군용 멤브레인 스위치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. 중국전자과기집단공사(CETC) 제55연구소에서 개발한 이 스위치는 케블라 강화 기판을 사용하여 영하 50°C의 극한 환경에서도 터치 감도를 유지하며, 현재 차세대 전술 헬멧용 HUD 제어 시스템에 적용되고 있습니다.
군사 전문가들은 이 혁신 기술이 기존 기계식 버튼이 먼지 유입으로 인해 종종 막히는 등 현장 작전의 중요한 과제를 해결한다고 강조합니다. 압력 감지 기술과 통합되어 방독면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정밀한 조작이 가능합니다. 이 기술은 드론 조종 그립 및 기타 전투 상황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.

